Day 32 하나님이 주신 모습으로 섬기기

Author
admin jej
Date
2017-04-05 18:33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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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32 하나님이 주신 모습으로 섬기기
4.06.2017(목)
로마서12:4-5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개역개정)
4 한 몸에 많은 지체가 있으나, 그 지체들이 다 같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5 이와 같이, 우리도 여럿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 있으며, 각 사람은 서로 지체입니다. (새번역)
4 A body is made up of many parts, and each of them has its own use. 5 That's how it is with us. There are many of us, but we each are part of the body of Christ, as well as part of one another.(CEV)

하나님은 우리의 최고의 것을 받기에 합당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목적을 위해 우리를 만드셨고, 우리가 그분으로부터 받은 것을 최대한 활용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위해 나의 현재의 모습(SHAPE)이 무엇인지를 발견해야 합니다.

시간을 갖고 정직하게 자신이 잘 하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을 살펴보십시오. 바울은 “나는 내가 받은 은혜를 힘입어서, 여러분 각 사람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마땅히 생각해야 하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생각하십시오.”(롬12:3) 내가 가진 은사와 능력이 무엇인지 다른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물어보십시오. 나의 은사와 능력은 다른 사람에 의해 확인됩니다.

내가 가진 은사와 능력이 무엇인지 테스트를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 반대로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여러 다른 사역들에 참여해 봄으로서 나의 은사와 능력을 발견,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규격화된 테스트에만 의존하면 내가 가진 은사와 능력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테스트에는 섬기는 일이 은사로 나오지 않았어도 실제 섬기는 사역을 통해 그 일이 내가 잘 하는 것으로 발견될 수도 있습니다. 한 번도 시도한 적이 없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감춰진 은사와 능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부터 밖으로 나가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들을 시도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감춰져있던 은사와 능력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해보지 않고는 무엇을 잘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잘 할 수 없었다면 그것을 실패가 아닌 ‘실험’으로 생각하십시오. 우리는 사역에 참여함으로써 은사를 발견하게 됩니다.

자신의 현재 모습(SHAPE)을 용납하고 즐기십시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오, 사람아, 그대가 무엇이기에 하나님께 감히 말대답을 합니까? 만들어진 것이 만드신 분에게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하고 말할 수 있습니까? 토기장이에게, 흙 한 덩이를 둘로 나누어서, 하나는 귀한 데 쓸 그릇을 만들고, 하나는 천한 데 쓸 그릇을 만들 권리가 없겠습니까?”(롬9:20-21)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현재 모습을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그들처럼 되려고 노력하는 대신 하나님이 지금 우리의 모습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습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우리의 한계를 인식(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에게 정해진 제한된 역할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점을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도리어 그들은, 베드로가 할례 받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맡은 것과 같이, 내가 할례 받지 않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맡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베드로에게는 할례 받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사도직을 주신 분이, 나에게는 할례 받지 않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사도직을 주셨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갈2:7-8)

사탄은 비교의식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모습을 즐기지 못하게 하고 사역의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사탄은 우리의 사역과 다른 사람의 사역을 비교하게 만듭니다. 성경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각 사람은 자기 일을 살펴보십시오. 그러면 자기에게는 자랑거리가 있더라도, 남에게까지 자랑할 것은 없을 것입니다. 사람은 각각 자기 몫의 짐을 져야 합니다.”(갈6:4-5) 우리보다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언제나 만날 수 있습니다. 그들과 비교하면 낙심하게 됩니다. 우리보다 일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도 언제든지 만날 수 있습니다. 그들과 비교하면 교만하게 되기 쉽습니다. 우리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비교하는 것을 피하고, 과대포장하는 것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칭찬만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은사와 능력을 계속 개발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달란트 비유를 통해서 우리의 은사와 능력을 개발하고, 우리의 마음이 열정으로 불타게 하고, 우리의 성품을 성장시키고, 우리의 경험을 넓혀서 사역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기를 원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근육 운동을 하지 않으면 우리의 근육은 약해지고 쇠퇴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주신 능력과 은사를 사용하지 않으면 그것들을 잃게 됩니다. 예를들어, 처음부터 완전히 개발된 가르침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끊임없는 연구와 조언, 그리고 실천을 통해 좋은 교사가 더 좋은 교사가 됩니다. 나중에는 최고의 교육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능력이 있습니다. 그것을 발견하십시오. 개발하고 활용하십시오. 적당히 개발된 은사로 만족하지 마십시오. 팔을 넓게 펴서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우십시오. 자신의 모습을 개발하고 섬기는 기술을 개발시킬 수 있는 모든 훈련의 기회를 활용하십시오.

삶으로 떠나는 질문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사와 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까요?

기도
창조주 하나님, 제게 주신 은사와 능력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하시고 개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제가 주신 것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소서. 제가 사는 날 동안 오직 주님만 섬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